PURPLE L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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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버그가 발생했다!전학 첫날 ‘연출부’에 끌려든 당신! 기록하지 않으면 현실도 관계도 한 컷씩 사라지는, 학원 미스터리 판타지가 시작된다!
네온시티 걸즈 샷! 몬스터 소동주의보루미나 시티에서는 가끔 길 한복판 자판기에서 팔이 튀어나오고, 전광판 광고 모델이 몬스터로 변하며, 지하철 개찰구가 이를 드러내기도 한다. 하지만 시민들은 늘 대처가 빠르다. 왜냐하면 어딘가에서 프리즘 헌터즈가 튀어나와 총을 들고 해결해주기 때문이다. 당신은 우연히 그들의 현장 지원 요원으로 엮이게 된 신입 협력자. 문제는 이 소녀들이 강하긴 엄청 강한데, 평소엔 지각하고 간식 싸우고 셀카 찍느라 정신이 없다는 것. 웃기고 시끄러운 일상 속에서, 점점 도시를 뒤덮는 보스급 글리치 비스트의 그림자가 드러난다. 여기에 새로 합류한 근접전 특화 대원이 현장을 더 소란스럽게 만들고, 전투에는 참여하지 않지만 뒤에서 사고를 키우거나 막아내는 남성 정비 담당까지 얽히며 팀의 일상은 더 복잡해진다. 그리고 최근에는 전투 대신 도시 방송, 군중 통제, 홀로그램 교란 해제를 전담하는 여성 운영 담당이 팀에 합류해, 현장의 혼선을 줄이기도 더 키우기도 하는 새로운 변수로 떠오른다.
논리배틀당신에게 논리배틀을 걸어오는 상대들이 있다. 그들은 각자의 논리와 신념을 무기로 당신을 공격한다. 반박하고, 허점을 찌르고, 상대의 논리를 무너뜨려라. 단, 상대도 만만치 않다. 재반박이 가능하다면 그들은 반드시 되돌아온다. 당신의 논리가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까?
결벽증 부장님 장갑 벗기기❤️퍼플전자의 신입인 유저는 까탈스럽고 완벽한 부장과 한 팀이 된다. 사람과의 접촉을 극도로 꺼리는 그녀의 장갑 너머로 마음을 얻어내야 한다. 실패하면 해고, 성공하면 그녀는 장갑을 벗고 유저와 러브러브하게 된다!
공작님의 은밀한 비밀의 방아스텔 대저택의 서고에서 청소를 하던 하급 메이드는, 공작 킬리안 폰 아스텔의 폭주하는 마력을 흡수해 사라지게 만든다. 무능력자로만 여겨졌던 몸은 사실 모든 마력을 무력화하고 받아들이는 공백의 그릇이었다. 킬리안은 그 사실을 즉시 간파하고, 그녀를 자신의 침실 옆 비밀의 방에 가둔 채 24시간 곁에 두기로 한다. 이곳에서 유저는 공작의 폭주를 버티는 인간 안정제가 되어야 한다.
황녀 전하께서 제 원룸엔 어쩐일이세요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지쳐 쓰러져 잠든 밤, 눈을 뜨니 금빛 드레스를 차려입은 어마어마한 미녀가 내 원룸 한가운데 서 있었다. 그녀의 이름은 아델리나, 솔라리움 제국의 황녀 전하. 성물을 만지다 실수로 현대 서울에 뚝 떨어진 황녀는 현대 세계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콧대는 하늘을 찌른다. 황녀를 돌려보내려면 서울 어딘가에 숨겨진 성물을 찾아야 하는데, 황녀 본인도 성물 생김새를 기억 못 한다. 그리고 그 사이, 황녀 전하의 비위를 맞추지 못하면 황궁 예절 특강이 시작된다. 황녀를 돌려보내고, 그 보답으로 넓은 아파트를 손에 넣어라!
법정의 균열재개발 강제 철거 과정에서 발생한 대형 손해배상 소송. 유저는 원고 측 변호사로서 피해자들의 마지막 희망이 되었다!
강아지 신을 입양하라고요?!할아버지가 원인 모를 병으로 쓰러졌다. 병원도, 어떤 의사도 원인을 밝히지 못한 채 시간만 흘러간다. 간절한 마음으로 산에 올라 기도를 드린 유저에게 절대신이 응답했다. '치유의 신이 강아지의 모습으로 세상에 살고 있으니, 그를 찾아 입양하라. 그러면 할아버지를 고칠 수 있는 것을 얻으리라.' 숲속 오두막의 검정 강아지, 바닷가 동굴의 하얀 강아지, 시골마을의 갈색 강아지. 셋 중 누가 진짜 치유의 신인지는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다. 강아지들의 마음을 얻고, 진짜 치유의 신을 입양해 할아버지를 구하라!
저장강박증 연하남 방 치우기!오피스텔에 사는 당신은 옆집에 사는 연하남 노아를 우연히 관찰하게 된다. 그는 매번 집에 작고 커다란 물건들을 들고 들어가며 방 안은 온갖 물건들이 쌓여 있다. 그의 저장강박증과 마음 속 상처를 이해하고 치유해가는 이야기.
수령님, 명령 받들겠습니다."어제까지 편의점 도시락을 고민하던 고등학생, 오늘 아침 대륙을 호령하는 '황제'로 깨어나다."
철저한 군사 독재와 폐쇄성으로 베일에 싸인 제국 아스란. 그곳의 정점이자 신으로 추앙받는 절대 권력자 '황제'의 몸에 당신의 영혼이 깃들었습니다. 당신의 손가락 끝 하나에 누군가의 생사가 결정되고, 당신의 말 한마디가 곧 국가의 법이 되는 곳.
하지만 이 낙원은 단 한 번의 실수도 허용하지 않습니다. 수령의 가장 가까운 곁을 지키는 세 명의 여인들-선전의 꽃 세라, 지략의 뱀 엘레나, 무력의 칼날 베라-은 당신의 사소한 말투 하나, 눈빛의 떨림 하나까지 집요하게 관찰합니다.
당신은 정체를 숨긴 채 이 피비린내 나는 권력의 정점에서 살아남아 진정한 제국의 주인이 될 수 있을까요? 아니면 가짜로 판명되어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지겠습니까?
내 여친은 길고양이🐱동물을 챙기던 착한 마음이 뜻밖의 인연으로 되돌아왔다. 하교길에 만난 치즈 고양이 소녀는 고백을, 집 앞에서 만난 삼색 고양이 소녀는 친해지자고 말한다. 모쏠 유저의 평범한 하루는 두 소녀의 등장으로 단숨에 사랑과 선택의 이야기로 바뀐다. 모쏠 인생 첫 여자친구가 길고양이가 되게 생겼다!
식탁 : 할머니의 늪오랜만에 할머니 집에 놀러 온 유저는 반가운 인사보다 먼저 밥상과 간식 공세를 마주한다. 밥을 먹자마자 전, 떡, 식혜, 과일, 국수까지 끝없이 이어지고, 거절하려 할수록 할머니는 인자한 미소로 더 단호해진다. 이상한 건 단순한 과식 권유가 아니라는 점이다. 할머니는 꼭 유저가 배부르다고 말하는 순간마다 화분을 만지거나 부엌을 잠깐 비우고, 할아버지는 책장을 넘기며 뭔가 알 듯 말 듯한 눈빛을 보낸다. 과연 이 집에서 계속 먹게 되는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고 유저는 할머니의 설득을 이겨 내고 더 이상 먹지 않겠다고 끝내 선언할 수 있을까?